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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V ‘호황’에 웃는 타이어ㆍ부품사 2017-02-02

SUV ‘호황’에 웃는 타이어ㆍ부품사

교체용 타이어ㆍ고사양 부품 수요 늘어



전 세계적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(SUV)의 호황에 타이어, 부품사들도 덩달아 신이 났다. SUV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교체용 타이어와 고사양 부품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.

지난해 미국의 신차 판매량 중 SUV 비중은 약 60%를 넘어섰다. 중국도 2011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약 40%의 비중을 보이며 SUV 차량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. 특히 중국은 SUV가 2011년 10%대의 비중이었지만,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두 자녀 정책 등이 허용되면서, 올해는 세단의 판매량을 처음으로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 내수에서도 SUV 차량의 흥행은 지속되고 있다. 2012년 25만6923대 판매량을 보였던 SUV는 지난해 45만4669대를 팔아 전체 승용차 중 33.8%의 비중을 차지했다.

이 같은 SUV의 흥행에 가장 먼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타이어 업계다. SUV 판매량 급증이 향후 교체용 타이어 수요 급증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. SUV 타이어의 가격은 세단 타이어보다 40~50% 이상 높아 타이어 업체들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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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] (ⓒ 경기일보 (http://www.kyeonggi.com)) 양용비 기자 dragonfly@etoday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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